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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:  김알순 (신문기자)
나이:  33세

출생
1980년 (서울특별시)

학력 및경력

-미화여대 신문방송학과 졸업
-2009년  해피일보 24기 공채기자
-2008년 ~ 해피일보 연예부 기자






연예부의 차도녀 기자 김알순이라고 합니다.

언제나 발빠르게 앞서나가는 트랜드한 기자가 되리라 마음먹은 초심을 저스스로는 아직도 잘 간직하고 있다고 생각

합니다. 작은 호기심으로 시작한 기자라는 직업을 이제는 천직으로 여기며 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부정부패들, 관심이

필요한 모든 것 들을 객관적은 눈으로 판단하고 보도하여 여러분들의 깨끗한 눈과 귀가 될 것을 약속 드립니다.

감사합니다.


TEL: 010-000-0000 
EMAIL: abc@happynews.co.kr
HOMEPAGE: http://www.honggildong.com
 


 



 


 


 


 

 

 


 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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